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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석사도전-1] 국내 석사 vs 미국 석사 석사를 미국에서 하긴 했다. 특별히 국내에서 하지 않고 미국에서 한 이유는개인적으로 작은 유혹에 잘 넘어가기에 국내에서 할 자신이 없었다. 국내에서 한다고 하면 아마도 모교를 갔을거 같긴한대...당시에 친하게 지냈던 동기, 후배, 선배들, 심지어 교수님까지도 너무 친하게 잘 지냈다. 2년을 석사를 한다고 가정했을때 특별히 학부를 졸업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뭐 그런 이유로 대학 재수할때 기숙학원을 자진해서 들어갔다.이러한 개인적인 이유가 없다면, 국내와 미국 사이에서 정말 크게 고민할 거 같다. 솔직히 미국에서 석사하는 거는 어찌보면 국내보다 훨씬 쉬울수도 있다. 왜냐면 미국에서 석사를 한다고 하면 우선 학비가 어마어마하게 비싸다. 저렴한 주립대학도 한 학기에 대략 $12,000.. 더보기
PE Civil: Geotechnical 드디어 패스했다 ㅠㅠ 진짜 FE도 겨우겨우 패스했는데 PE (Professional Engineer)는 진짜 기적적으로 겨우 통과했다.한국말로 치면 기술사인데, 한국과 다른 점은 한국은 PE Civil: Geotechnical을 패스하면 토질 및 기초 기술사라는 명칭으로 지반분야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주는 자격증인데, 이에 반해 미국은 어떤 과목으로 PE시험을 응시하든 결국에 PE라는 것만 남게 된다. 결국 어떤 과목으로 PE를 패스하든 그저 기술사인거다. 박사졸업하고 Terracon이란 회사 출근전 마지막 학생신분일때 회사다니면 시간이 없을거 같아서 FE를 봤는데 불합격했다. 정신차리고 다시 회사를 다니면서 3개월정도 더 해서 겨우겨우 붙었다. 그때는 자신감이 넘쳐서 아 이제 조금만 더하면 PE패스할 수 있겠구나...이렇게 .. 더보기
2024년 토목설계 (건설부문) 수주실적 순위 1위 - 100위 https://chickenjang.tistory.com/290 2022년 토목설계 (건설부문) 수주실적 순위 1위 - 100위https://chickenjang.tistory.com/278 2021년 토목설계 (건설부문) 수주실적 순위 1위 - 100위 2021년 수주실적 순위이고, 아래의 사이트에서 한글파일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tis.or.kr/bbsView.do?leftchickenjang.tistory.com2024년 수주실적 순위이고, 아래의 사이트에서 한글파일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https://www.etis.or.kr/bbsView.do모르고 지냈는데, 벌써 2년이나 업데이트를 안 했었다. 불과 2년사이에 순위가 엄청 많이 바뀐 거로 알고 있다.순위와 .. 더보기
[미국 토목기사 PE Exam 합격수기] 드디어 진짜 꿈의 PE 시험을 패스했다.진짜 몇번만에 패스했는지 모르겠다. 2024년 4월이전 시험기준으로는 전공인 지반공학 이외에 다른 과목들도 있어서그 과목들에서 점수를 많이 깎였었다. 그래서 매번 불합격했는데,결국 2024년 4월 바뀐 시험기준으로는 오전 오후 둘다 지반공학이여서 문제가 그나마 어색하지 않았던거 같다.또한,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매일 아무리 바빠도 30분은 무조건 하고, 술도 안 마시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했다. 시험 보기 몇일전에 일이 너무 바빠서 정말 더더욱 초조하게 시험보러 갔던거같다.항상 가던 시험장이 아니고 처음 간 시험장이라서 혹시나 늦을까봐 일찍 출발했고, 30분정도 일찍 도착했다.대개 8시 시험인데 거의 7시30분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 마음을 다 잡고 들어갔고.. 더보기
2025 부울경 지역 대학 순위/서열/랭킹 이 순위가 인기가 있어서 2년만에 다시 업데이트 합니다. 2025년 부산 울산 경남 (부울경) 지역 대학 순위 1 부산대2 UNIST / DGIST 이 두 학교는 순위를 나누게 힘들거 같아서 같은 위치에 놨습니다.3 국부경대4 한국해양대5 동아대6 부산교육대 ---2027년 부산대와 통합될 예정7 경상대8 진주교대 --- 부산교대가 부산대와 통합된 것처럼 향후 경상대와 통합될거라 예상됨9 울산대10 한동대11 국립창원대 --- 2026년 남해대와 경남도립거창대 통폐12 인제대13 경남대14 동의대15 국립금오공대 16 부산외국어대17 경성대18 동서대19 동명대19 인제대20 부산가톨릭대21 신라대22 고신대23 영산대 곧 대학 입시 시즌이 돌아오는데 처음부터 상위권대학이 힘들다면, 전략적으로 국립대학교.. 더보기
[미국박사마무리] 박사 후 직장생활 마지막으로 여기에 글쓴게 벌써 3년이나 지났다니 믿겨지지가 않는다.오늘 우연히 이 블로그가 생각나서 다시 블로그를 열심히 할까 생각중이다.디펜스를 마치고 정신없이 취업준비를 하였고, 같이 졸업한 친구가 OPT는 최대한 빨리 해야된다고 해서 그 친구 따라서 바로 신청하고 받는 날짜를 오피셜하게 졸업하는 날에서 바로 그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걸로 설정해버렸다.(나중에 신청하고 생각해보니 그 친구는 포스트닥터를 할거라서 그렇게 한거였다ㅋㅋㅋ) 뭐 결과적으론 그렇게 신청해서 5월 중순부터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고, 디펜스 후 2달후부터 OPT가 유효하게 되었다. OPT 상태에서는 60일간 유예기간 (Grace Period)를 주는데 이 기간내에 보수든 무보수든 어딘가 소속되어 있어야 된다. 대부분.. 더보기
[미박 후 생존기-7] 이직 세번째 단계: 기존 다니던 회사에 퇴사 통보하기! 두번째 단계에서 회사를 찾고 오퍼레터를 받고 옮기는 날을 대략적으로 정했다면, 가장 중요한 다니는 회사에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다니던 회사에선 이직을 한게 아니기에언제까지만 출근하겠다고 회사랑 협의가 된 상태에서 그저 그날까지만 일하고 퇴사했었다.이직이 어찌보면 처음이였기에, 언제 매니저에게 다른 회사로 간다고 얘기를 해야되는지에 대해서 진짜 오랜시간 고민했던거 같다. 이런 일을 다른 사람이랑 상의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기에,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물어봤었는데, 대부분 2주전이고 매니저와 꽤 괜찮은 관계라 생각하는 사람은 미리 얘기하는게 좋다고 했다. 그래서 휴가를 다녀온 이후 월요일 출근을 했고 새로 이직할 회사는 거의 3주후에 가기로 했기에 출근을 새로한 주의 금요일에 매니저에게 .. 더보기
[미박 후 생존기-6] 이직 두번째 단계: 이직할 회사 찾기 먼저 이런 저런 이유를 만들어서 이직을 마음 먹었다면, 그다음엔 회사를 찾는게 중요하다. 내 경우엔 그리 친하지 않은 친구지만, 졸업 후 인터뷰하다가 알게 된 친구가 있었는데, 정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을 했었다. 너네 회사에 사람 뽑을 계획이 있다면, 연락을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우연히도 그 친구가 자기네 부서에서 사람을 뽑고 있는데 아직 내부적인 계획만 있어서 공고가 안 떴다고 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러면 매니저 (Manager)에게 얘기해보라고 하고 다음날 출근을 했었다. 정말 신기하게도 다음날 그 친구에게서 바로 연락이 왔다. 매니저한테 얘기했더니 알겠다고 했고 매니저가 아닌 다른 한국분이 연락을 먼저 한다고 했다. 직급상 그분이 더 위였기에 나는 오케이 했고 그 다음주 월요일에 .. 더보기